예일 몰딩
예일 몰딩
아파트, 고급 빌라 맞춤 도어 - 예일 몰딩 이준훈 부장 시공사 게시판입니다.
작성자 정동근
작성일 2014-02-22
ㆍ추천: 0  ㆍ조회: 4382      
아름다운 문 예일

이사를 가면 먼저
문이 제대로 열리고 닫히는지? 삐걱거리는 소리는 나지 않는지?“를 살펴야 하고,
이삿짐을 정리하고 난뒤에는 방문, 현관문 옆에 불필요한 것들(옷걸이나 짐)
두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문이 뻑뻑하거나 불쾌한 소리가 난다면 식구들 간에 다툼과 불화가 생기고,
대화가 단절됩니다. 또한 자질구레한 짐 때문에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으면
돈이나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찾아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지게 됩니다.

큰 기계에 나무를 밀어 넣는 분이 예일몰딩의 이준훈부장입니다.
예일몰딩은 몰딩과 아름다운 문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곤지암 쪽에 있는 예일몰딩 공장입니다.
장비가 좋고, 숙련된 기술자가 많으면
생산단가가 낮아지고 품질이 더 좋아집니다.

 
문을 누르는 기계입니다.
평평한 곳에서 일정한 힘으로 꽉 눌러야 제대로 된 문이 만들어 집니다.
이런 장비가 없이 만들어진 문은 하자가 많고 수명이 짧습니다.

 
예일에서 새롭게 만드는 루버셔트입니다.

사진 찍을 때 웃으라고 하니까 모델처럼 잘 웃고 있습니다.
이준훈부장은 아주 성실하고 친절한 사람입니다.

 
이준훈부장은 예일몰딩의 뛰어난 기술자입니다.
작은 문짝 하나를 고치시려면 동네 목공소를 찾는 것이 좋지만,
손수 집을 짓거나 집 전체의 문짝을 다 새로 하려면 이준훈부장을 찾아보세요!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예일몰딩()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570(덕풍동26-22)
02)421-2017 FAX 02)402-4117 이준훈부장 010)8776-4710
www.yeh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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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문 예일 정동근 2014-02-22 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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