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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hanssem 시공사 게시판입니다.
작성자 정동근
작성일 2014-03-18
ㆍ추천: 0  ㆍ조회: 4782      
한샘키친바흐 김영학 대표

 
주방이 좋아야 부자가 됩니다비싸고 화려해도 좋지만
넓고, 환하고, 공기가 잘 통해서 일하기가 편해야 진짜 좋은 주방입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건강해지고 일도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돈도 더 잘 벌게 됩니다. 그래서 풍수에서는 주방을
직접적으로 부()와 연관 짓습니다.

좋은 주방을 만드는 김영학대표입니다.

 
입으로 먹는 음식물이 가진 에너지()는 음식물의 영양가치보다 훨씬 높다!”
한 집안에서 이런 에너지를 생성하는 주된 장소는 바로 주방입니다.
특히 가스레인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설계의 관점인 기능적 편리성과
심미성 외에 풍수를 통한 주방설계는 그 관점이 약간은 다릅니다.

사진은 방배동 한샘사옥의 주방전시관입니다.
주방이 넓다면 이처럼 아일랜드 식이 좋습니다.
등을 돌리고 요리를 하는 것은 썩 좋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0~40평형대 주방에는 가스레인지 뒤에 거울을 붙이기도 합니다.
거울을 통해 뒤를 볼 수도 있고, 또 가스레인지의 화구도 두 배로 늘어나
그 만큼 기운이 커지게 됩니다.

만약 요리하는 사람이 화가 나서 인상을 쓰면 그 거울을 통해 자신의 기분까지도 
다스리게 됩니다. 음식은 요리하는 사람의 감정까지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저는 열처리한 두꺼운 거울을 주로 쓰는데, 파손에도 강하고 기름때 청소도 간편합니다.>

 
개성에 따라 여러 가지 색상을 쓸 수 있지만 주방은 너무 화려한 원색이나 짙은 색보다는 흰색계통이 좋습니다.
여기에 약간의 포인트를 주는 정도.
특히 흰색(오행의 금)은 청결한 느낌을 주고 음식의 소재를 돋보이게 해서
식욕을 돋구어줍니다. 만약 좁은 주방에 너무 짙은 색을 쓴다면 쉽게 피곤하고
능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어둡고 환기가 잘 안 되는 주방
툭 튀어나온 냉장고
높아서 편히 앉기가 불편한 아일랜드 식탁
비좁은 통로
이런 요소들까지 잘 살펴서 설계에 반영하는 일은 오랜 경험과 실력이
바탕이 되어야 비로소 가능합니다. 김영학사장과 직원들은 직접 한샘본관의 주방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그 실력을 충분히 인정받아 최고의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직원들과 이야기하는 모습이 친근한 동네 형 같습니다.
직원들간의 신뢰와 단결이 최고의 고객만족을 만들어 냅니다.

 
내가 만드는 물건은 최고다 고객은 그 가치를 알아야하고 그만큼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좀 모자라는 장사꾼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돈을 함부로 쓰지는 않습니다.
"최고의 제품을 최저의 가격으로!"
이 정도가 되어야 진정한 프로입니다.
직접 그 가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56-1 한샘인테리어 302)595-3061 fax 02)595-3220
www.hanssem.com/
김영학 사장 010)8713-7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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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키친바흐 김영학 대표 정동근 2014-03-18 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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