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가구
경제적인 맞춤 가구. 특별한 날의 즐거움
작성자 정동근
작성일 2014-06-02
ㆍ추천: 0  ㆍ조회: 1404      
대도 인테리어가구


사람의 기준으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
잘 생긴 사람, 못 생긴 사람
빼빼하고 뚱뚱한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사람, 음치
사장과 직원...
사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이것이 곧 균형과 조화입니다.

대도 인테리어가구의
이판석 사장님과 고형순 부장은
아름다운 가구를 만들고 판매하는 분들입니다.
오랜 세월 진심으로 한길을 걸어온 사람들을 보면
얼굴에서 감동이 묻어납니다.

 
디자인과 신제품개발 회의중입니다.
대도인테리어가구는 을지로4가역 9번출구 앞
가구거리 중심에 떡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거래를 한지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정말 세월이 너무 빠릅니다.

 
90년대만 해도
인테리어업자가격과 소비자가격이 달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인터넷 검색을 하면 바로 사진과 가격이 뜨니
소비자들이 손해 볼 일이 별로 없습니다.

다만
멋지게 디자인 된 제품이라도
만드는 방법과, 재료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납니다.
일반 소비자들 눈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제대로 만들지 않은 제품은 조악하고
수명이 길지 않습니다. 대도가구는 수십년간 최고의 제품을 판매하고 최고의 AS를 해왔습니다.

이 의자 보시기에 어떤가요?
이태리디자인을 카피한 중국산이랍니다.
앉아보니 튼튼하고 편안합니다.
화장대 앞에 두기도 좋을 것 같고
두어개 있으면 베란다에서 커피를 마시기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의자는 어떤가요?
원목의 고급스런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고 가볍고 편합니다.
식탁의자로 아주 적격입니다.

맘에 드는 식탁사진이 있으면 대도가구에서 자기 집에 맞게 형태나 크기, 비용 등을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의자는 몇 개만 제작하기에는 비용이 과하게 들 수도 있으니 기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탁은
원형, 타원형, 사각형이 좋습니다.
한쪽으로 너무 긴 직사각형은 빈상(貧相-가난한)이라 좋지 않습니다.
귀퉁이의 모서리가 잘려나간 형태도 좋지 않습니다.
깨진유리 형태의 식탁도 좋지 않습니다.

 
실내에 초목이나 가구가 너무 없으면 기가 흩어지고
너무 많으면 사람의 기운을 빼앗기고 또 좋은 기운이 들어갈 자리마저 없으니
완급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특히 문이나 창문 부근이 답답하면 절대 안 됩니다.

기는 입구(얼굴)를 통해 들어오니 입구가 잘 열려있어야 합니다.
이런 가게에서 기는 손님과 돈, 성공의 기회라고 보면 됩니다.
어닝(전면 차양막)이 입구를 너무 가리고 있어 칙칙하고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올리라고 하니 열심히 올리는 중입니다.

햇볕이 쏟아지거나 비가 올 때는 잠깐 내리고
항상 입구를 환하고 쾌적하게 해야 됩니다.

 
다들 인상이 좋고 밝아보입니다.
좋은 추억은 남아있는 더 많은 시간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환하게 웃는 이 한 장의 사진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랍니다.

의자하나, 식탁 하나라도
대도가구에서 나만의 특별한 개성을 멋지게 표현하기 바랍니다.
http://www.daedogagu.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대도 인테리어가구 02)2273-0410   Fax 02)6442-6312
서울시 중구 예관동 22-1
E-mail. daedogagu@hanmail.net

이판석 대표 010)5244-3113
고형순 부장 010)8896-1720
고형순부장에게 전화하시면 친절하고 더 빠른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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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 인테리어가구 정동근 2014-06-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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